면접 Tip

면접 Tip

  • 1면접질문

· 학교에 지원하게 된 동기
· 음악은 얼마나 배웠는지
· 곡 선정의 이유
· 여러장르의 노래를 불러보기
· 주어진 멜로디에 코드 입히기
· 반주를 듣고 즉흥연주하기

  • 1면접자세

· 화려한 옷보다는 학생다운 단정한 옷이 더 좋은 느낌을 줍니다.
· 면접에 들어가서 인사하는법과 표정을 미리 준비해서 면접관(교수님)에게 좋은 첫 인상을 남김니다.
· 음악이론에 대한 질문을 할수도있기때문에 시창청음, 화성학의 기본정도는 알고있어야 합니다.
· 면접관이 여러 질문들을 통해 확인하고자 하는 것은 "의지"입니다. 이 학교에 얼마나 오고 싶은지 확인하고 싶다는 뜻이니 입학의 의지와 포부를 보여주세요.

  • 1시험장에서 알아두면 좋은 것!

☞ 박수와 발 박자
노래는 정자세로 부르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박수나 발 박자의 경우 그만큼 곡에 대한 불안정함을 겉으로 표현 하는 것이 되어 채점자들의 곡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몸의 움직임은 곡의 표현에 도움이 되는 액팅이어야 합니다.

☞ 질문과 추가 곡 준비
두 가지 모두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의 경우 바로 대답하기 보다는 한 번 더 생각 후 대답하는 것이 좋으며, 추가 곡, 특기의 경우는 무조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과 다른 모습을 보였다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일단 채점자의 눈의 한 번 더 어필할 수 있는 기회임으로 스스로 최대한 다 보여준다는 생각으로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의상
너무 과한 옷차림은 순간적으로는 이목을 끌 수는 있지만, 실력으로 부족하다면 아무리 멋지고 화려한 옷을 입었다 하더라도 합격을 결정하는 요소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교복이 아닌 깔끔하고 본인의 입시곡과 어울리는 의상을 입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실기 시간
정시의 경우 10개에서 많게는 17개의 대학을 약2주에 걸쳐 실기시험을 치르게 되며 실기시간은 오전 9시 ~ 오후 6시로 분류되어 있고, 대학의 고사장은 실기시험 시간의 30분 전에 입실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필히 고사당일의 경우 배정되어진 시간의 5시간 전에 기상하여 준비를 해야 합니다. 교수님들이 왕성하게 음악활동을 하셨던 세대인 80년대~90년대의 곡을 자신에게 잘 맞는 느낌으로 편곡을 하여 입시곡으로 준비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실 예로 모 대학에서 고 김광석 가수의 노래, 80년대 곡을 돌연 주문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느낌으로 편곡을 하여 준비한다면, 교수님들의 공감대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 입니다.